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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 2017.1.29 주보에서
운영자 2017-01-29 추천 0 댓글 0 조회 240

하나님의 사랑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매우 자주 불리는 찬송가의 한 구절입니다.

이처럼하나님의 사랑은 말로 다 형용할 수 없는 무한한 사랑입니다.

유대인의 전설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기 전에 정말 인간을 만들어야 할지를 주위의 천사들과 의논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 때, 하나님의 바로 옆에 있던 공의의 천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들지 마십시오. 그들을 만드시면, 그들은 불의와 강퍅, 온갖 종류의 사악을 다 행할 것입니다.”

진리의 천사도 말했습니다.

만들지 마십시오. 그들은 거짓과 궤사를 일삼으며 모든 사람을 속이고 심지어는 당신까지 속일 것입니다.”

거룩의 천사도 말했습니다.

만들지 마십시오. 아무리 당신의 형상대로 만드신다 할지라도 그들은 불순과 음란을, 그리고 당신께 대적하는 것을 따를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과 은혜의 천사는 한걸음 앞으로 나아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들의 하늘 아버지시여, 저들을 만드시옵소서. 저들이 공의와 진리, 거룩에서 멀어진다 할지라도 당신의 부드러운 손길로 인하여 저들을 의와 진리로 데려오겠나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셨고, 공의와 진리, 또한 사랑과 은혜로써 그들을 돌보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돌아온 작은 아들을 즉시 달려나가 반갑게 끌어안으며 아들의 지위를 회복시켜 주신 아버지처럼,

오늘도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니,

이 얼마나 감사한가! 할렐루야

                (J.A. 클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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